사무직 · 1인 자영업 · 사장 — 한국 SMB 사무 자동화 OSS
회사 데이터가
노트북 밖으로 안 나가는
한국어 사무 자동화
비개발자도 더블클릭 2번으로 시작.
5종 한국 사무 워크플로(회의록·매출·결재·문의·주간보고)를 바로 사용하세요.
Apache 2.0 OSS 보안 정책 사업자등록 607-20-94796 강주원
≈12 MB · Windows 10/11 · 가입 불필요 · 신용카드 불필요
지금 받기 어려우면, 새 소식 있을 때만 알려드릴게요 (스팸 없음).
나에게 맞는 시작점을 골라보세요
매일 어떤 사무를 처리하시나요? 가장 가까운 카드를 골라 들어가세요.
100% 로컬 실행
내 노트북에서 모든 게 돌아갑니다. 클라우드 의존성, 서버 비용, "오늘 우리 서버가…" 같은 메일은 없어요.
Plain YAML 파일
워크플로우는 그냥 텍스트 파일이에요. Git에 올리고, diff 보고, 동료에게 보내고, 1년 뒤에 열어 그대로 읽을 수 있습니다.
평생 무료
워크플로우 개수, 실행 횟수 제한 없음. Pro는 여러 기기 sync·팀 협업 같은 부가 기능에만 적용됩니다.
귀사 데이터로 워크플로 1개,
4주 동안 같이 만듭니다
30분 미팅으로 귀사의 반복 사무 1개를 짚어내고, 4주 안에 working YAML 워크플로 + 사장 대시보드 셋업까지. 데이터는 노트북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
솔로 founder가 직접 1대1로 셋업합니다 · 강주원 (사업자등록 607-20-94796)
Zapier · n8n · Make 대신
FlowAgent를 쓰는 세 가지 이유
데이터가 파일이에요
Vendor DB lock-in 없음. 워크플로우가
.yaml
파일이라 Git에 올리거나 동료에게 그대로 보낼 수 있어요.
데이터가 내 컴퓨터에
LLM API 키도, 회사 CSV도, 실행 결과도 모두 내 컴퓨터에 머뭅니다. 외부 서버로 안 보내요. 정말로요.
평생 무료
Pro는 기능을 "잠그는" 게 아니라 sync·팀 공유·관리자 기능을 "더하는" 옵션이에요.
워크플로우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LLM 호출, 셸 명령, 파일 입출력을 순서대로 적기만 하면 됩니다. YAML이라서 읽기 쉽고, Git diff로 변경 이력도 그대로 보여요.
- LLM 단계는 Anthropic Claude · 본인 API 키 사용
- 셸 단계는 sandboxed — 명시한 명령만 실행
- SSE 스트리밍으로 진행 상황 실시간 표시
name: weekly-report
description: "한 주간 진행 보고 → Slack 공유 메시지"
steps:
- name: load-progress
type: shell
command: cat fixtures/weekly-progress.md
- name: structure-report
type: llm
prompt: |
아래 한 주 노트를 완료·진행 중·지연·
다음 주 4섹션 한국어 보고서로:
{{ prev }}
- name: slack-summary
type: llm
prompt: Slack 공유용 130자 한국어 메시지로 다듬어줘. 매일 쓰는 5종 한국어 워크플로
설치 직후 바로 실행. 회사 데이터는 노트북 안에서만.
회의록 → 액션 분류
- • 담당자별 액션 자동 분류
- • Slack 포맷으로 즉시 복사
- • ≈10초
매출 CSV → 임원 요약
- • 채널별 이상치 자동 감지
- • 경영진 보고용 3문장
- • ≈15초
결재 대기함 → 분류·brief
- • 자동승인·검토·정보부족
- • 오늘의 결재 brief
- • ≈17초
고객 문의 → 분류·답변
- • 카테고리·긴급도 자동 분류
- • 카테고리별 답변 초안
- • ≈24초
주간 보고 → Slack 포맷
- • 한 줄 인풋 → 3-bullet 보고
- • Slack 그대로 붙여넣기
- • ≈9초
혼자도 좋지만, 다음 단계가 있을 땐
노트북 1대는 Free로 충분. 두 번째 노트북·동료·1대1 셋업이 필요할 때 갈아탑니다.
- Free ₩0 · 영구한 사람 · 노트북 1대
- Pro ₩19,900 / 월→ 노트북 2대째부터
- Team ₩9,900 / 시트→ 동료 3명부터
- Pilot ₩500만 / 4주→ 시간이 없거나 보안이 강할 때